추천하는 온천

추천하는 온천은 이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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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미사사 온천(돗토리현 미사사초)
신진대사와 자연치유력을 높여 준다고 알려진 라돈 함유량이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높은 라듐온천.예부터 온천욕으로 요양하려는 사람이 많이 찾는 명품온천입니다.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거리 풍경이 산책을 즐겁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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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가이케 온천(돗토리현 요나고시)
유미가하마 바닷가에 위치한 해변의 천연 온천지. 천연성분의 마그네슘, 유산염, 메타케이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"미백의 온천". 약 30개의 온천과 당일 입욕이 가능한 시설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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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하와이 온천(돗토리현 유리하마초)
도고호 서안의 풍광명미한 호반의 풍경속에 자리잡은 온천지. 호수 지하에서 용출하는 온천수는 유량이 풍부하여 원천을 그대로 흘려보내며 사용합니다. 호수를 일망할 수 있는 노천탕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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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다마쓰쿠리 온천(시마네현 마쓰에시)
나라시대 초기에 개발된 산인의 유명온천. 온천수의 질은 피부에 좋은 약알카리성으로 미백효과가 기대되며, 다마쓰쿠리 강가에서는 무료로 족탕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세 군데 마련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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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유노쓰 온천(시마네현 오다시)
일본온천협회로부터 최고 평가를 받은 야쿠시탕과, 13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모토유(元湯)를 외래객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. '이와미긴잔 유적과 그 문화적 경관'의 일부로서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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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마쓰에 신지코 온천(시마네현 마쓰에시)
신지코호수의 북측 호반에 위치하며 원천의 온도는77℃로 고온의 천연 온천.각 온천숙박업소에서 신지코호수의 아름다운 조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.마쓰에성 등의 관광명소가 가까이에 있는 것 또한 매력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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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유노고 온천(오카야마현 미마사카시)
1200년의 역사를 가진 온천지. 원탕을 쓰는 당일 입욕시설・유노고우사기 온천관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.온천거리 중심부에서는 거대한 발 모양의 무료 족탕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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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유바라 온천(오카야마현 마니와시)
분당 1700 ℓ의 풍부한 용출량을 자랑하고 있고 강바닥에서 온천수가 나오는 모래탕이 명물인 유바라 온천. 고알카리성으로 온천수 그 자체에 세척력이 있기 때문에 비누를 사용할 필요가 거의 없는 미인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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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기노에 온천(히로시마현 도요타군)
세토내해의 거의 중앙부에 떠 있는 오사키카미지마 섬에 솟아나는 온천. 세토내해의 섬들을 일망할 수 있는 대 파노라마의 절경 노천탕이 유명하며, 촉촉하고 부드러운 온천수로 피부도 매끈해 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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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유다 온천(야마구치현 야마구치시)
약 800년 전에 백여우가 발견했다고 전해 내려오는 온천으로 메이지유신의 지사들이머무른 곳으로도 유명합니다.무료 족탕이 6군데 있으며,루리코사(寺) 등의명소나 하기쪽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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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 나가토유모토 온천(야마구치현 나가토시)
야마구치현 내에서 제일로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온천.복고풍의 외관을 가진 공중욕탕 ‘온탕(恩湯)’이 있고 각 여관에서는 각기 개성적인 욕탕을 갖추고 있습니다.초여름에는 오토즈레강에서 반딧불이가 날아 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.